5단계에서 할 일

  • 적합한 저널을 고르고 온라인 투고 시스템에 맞춰 파일을 올린다.
  • 필요 시 유사도·이미지 중복 검사를 거친다.
  • 리뷰 의견에 **응답표(response letter)**와 수정 초고로 답한다.

저널 선택 보조

  • PubMed의 저널 필터, JANE(Journal/Author Name Estimator) 등: 초록을 넣어 유사 논문이 실린 저널 힌트를 얻습니다. 최종 결정은 범위·임팩트·오픈액세스 비용·처리 기간을 함께 봅니다.
  • DOAJ, Think.Check.Submit.: 정상적인 오픈액세스인지, 약탈적(pedatory) 의심을 거르는 데 참고합니다.
  • SCImago, Journal Citation Reports(구독): 지표는 보조 정보로만 쓰고, 주제 적합성이 우선입니다.

투고 시스템

  • Editorial Manager, ScholarOne, eJP 등: 저널마다 다르지만 필수 파일(Cover letter, Highlights, Graphical abstract, Author statement)은 안내서대로 별도 파일로 준비합니다.
  • ORCID 연결, 추천 심사자(요청 시)는 정책에 맞게 이해충돌 없는 인물만 넣습니다.

유사도·연구윤리 검사

  • iThenticate, Turnitin 등: 기관·저널이 요구하면 본문 유사도 보고서를 제출합니다. 적절한 인용자기복사(self-plagiarism) 여부를 미리 점검합니다.
  • 이미지 조작 탐지를 하는 저널도 늘고 있습니다. 원본 그래프 파일을 보관합니다.

리비전(response to reviewers)

  • 표 형식 응답이 가장 읽기 쉽습니다: Reviewer 코멘트 | 답변 요지 | 수정 위치(페이지·행).
  • 수정이 방법·결과를 바꾸면 CONSORT/STROBE 도표·표본 특성까지 함께 고칩니다.
  • 정중하고 구체적으로—감정 표현보다 근거·추가 분석·한계 인정이 설득력을 만듭니다.

거절 이후

  • 데스크 리젝이면 피드백을 반영해 저널을 낮추거나 범위를 조정합니다.
  • 재투고 금지 기간이 있으면 안내를 따릅니다.

AI를 이 단계에서

  • Cover letter 초안·응답문 장문 초안 작성 보조는 가능하지만, 사실·수치·인용은 저자가 직접 확인합니다.
  • 리뷰어를 AI가 추천하게 하기보다, 실제 문헌에서 활동하는 연구자를 찾는 편이 안전합니다.

시리즈 전체 체크리스트

  • ① 문헌·질문 정리 → ② 설계·등록 → ③ 분석 재현 → ④ 초고·인용 → ⑤ 투고·리비전 흐름이 문서로 연결되는가
  • 사전등록·데이터 정책이 최종 원고와 모순되지 않는가

①~⑤까지가 한 사이클입니다. 같은 툴 스택을 다음 논문에도 재사용하면 시간이 단축됩니다.

시리즈: ① 기획·문헌 · ② 설계·등록 · ③ 분석 · ④ 초고·협업 · ⑤(본편)


교육 목적이며 투고 승인·윤리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소속 IRB·연구윤리 위원회 지침을 따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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